어제 12월 5일 경남교육정보원에서 공립대안학교에서 65명 정도의 선생님 대상으로
국학교육이 있었습니다
1회-장다혜경남 뇌교육팀장님, 2회-장인숙님이 ,3회-김수곤,4회-이재선(12월19일)
원래는 1시간 계획이었는데 30분을 더 주어서 감사하게 했습니다
교장선생님들도 계시고 밀양에서 거제에서 열정을 가지신 분들이
많이 오셨습니다 특히 수녀 2분의 선생님이 오셨습니다
(방학중 우리 연수를 받으신 선생님들도 있었음)
강의 하기 전 공립대안학교 교장(여태전)선생님께서는 내년 신입생 마감을
했는데 2배가 와서 너무 좋아하시더군요
그리고 내년에 개교가 되면 꼭 해피스쿨 협약을 하겠다고 스스로 말씀하셨습니다
저에 대하여 여러방향으로 조사를 했다고 하시더군요(언로사 투고등으로 통하여)
저가 그 학교에 근무하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도 그렇게 생각을 하는데
저가 사립에 있는 관계로 어렵겠다고 하시면서 안 그래도 교육감하고
사립학교 선생님 특채부분도 이야기를 했는데 공립선생님들의 반대가 있어서
앞으로 계속 신입생이 모집이 되고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지요
그리고 교장선생님께서는 우리쪽의 선생님들께서 자기 학교에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신신부탁을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