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뇌교육연구회의 6월워크샵 <희망의 씨앗뿌리기 뇌교육 프로젝트>가 ''''몸과 소통하는 교사되기''''라는 주제로 시작되었습니다. 6월 2일 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4주차에 걸쳐서 각각 다른 주제로 안양 임곡중 도서실에서 열렸습니다.
1. 참여자 : 35명(초등 15명, 중등20명)
2. 주제 : 활기찬 교실 ''''몸과 소통하는 교사되기''''
3. 내용 : 학급에서 아침에 학생들의 잠과 뇌를 깨우기 위한 뇌체조를 배우고 가르치는 연습을 해보았고
수업시간에도 졸려워하거나 집중이 안될때 사용할 수 있는 활동을 배움.
단전치기, 지감명상, 손유희를 통한 좌우뇌 통합활동, 두드리기 등 뇌체조를 실습함.
* 교사들의 나눔
- 뇌체조를 통해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집중시킬 수 있다는 걸 알았고
''''집중하라''''는 말만으로 아이들을 다그친게 좀 미안했다.
- 학생들이 몸과 마음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였고
뇌체조를 통하여 학생들이 정서적으로 안정되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팁을 많이 배웠다.
적당한 시간에 활용할 것들이 많아 5분동안 할 수 있는 것들을 번갈아가면서꼭 실천하겠다.
- 뇌교육은 집중력이 저하되고 학습 흥미을 잃어버린 우리 학생들에게 유용한 교육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 내가 내 몸을 느낄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에 내 몸이 나한테 붙어있다는 것을 느꼈다.
- 간단한 뇌체조로 하루를 시작하거나 5,6교시에 온몸 두드리기 등을 해봐야겠다.
- 처음 접했는데도 따라하기 쉬워 수업시간에 짤막하게 적용해볼 용기가 났다.
- 뇌체조가 매우 신이 났고 학교현장에서 활용하면서 스트레스를 풀 수 있을 것 같다.
- 점점 날씨가 더워져서 몸이 나른해질 때 온몸 두드리기를 활용해서 집중력을 키워 보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