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학년 담임이 되었답니다.
아이들과 어떤 방법으로 소통을 할까 고민하다가 예전에 형식적으로 쓰다가 없어진 학급일지를 떠올려보았습니다. 학급일지라는 것이 교사가 어떤 마인드로 접근하느냐에 따라 어떻게 보면 일인데 잘 활용하면 소통의 도구가 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단체의 학급경영 연수를 받은 자료집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형식을 변형하여 올해 학생들과 소통의 도구로 사용하려고 만들어본 양식입니다.
좋은 조언과 아이디어를 더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