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과연 진정한 광복을 이룬 걸까요?
"못다핀 꽃"은 "나는 인간이 아니었다" 2탄으로 만들었습니다. 못다핀 꽃을 직접 그리신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故김순덕 할머니는 다시 태어나도 이 나라에 태어나 후손들이 다시는 이러한 일을 겪지 않도록 지켜주신다는 유언을 남기고 지난 2004년 안타까운 생을 마감하셨습니다.
나라안팎으로 시끄러운 이때 이번 광복절 만큼은 단순히 쉬는 날이 아닌 그 뜻과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국혼(國魂)을 살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 사이버의병에서 퍼온 영상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