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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아이
 
한국을 이야기한 외국인들
김다인  onehsp@hanmail.net 2021-01-02 1063



◆ 세계적인 석학 하이데거가 프랑스를 방문한 서울대 철학과 박종홍 교수에게 한 말입니다.

 

"내가 당신을 초대한 이유는 당신이 한국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유명해진 철학사상은 바로 동양의 무(無) 사상인데, 동양학을 공부하던 중, 아시아의 위대한 문명의 발상지는 한국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 역사상 가장 완전무결한 평화적인 정치를 2천년이 넘는 장구한 세월동안 아시아 대륙을 통치한 단군시대가 있었음을 압니다. 그래서 나는 동양사상의 종주국인 한국인을 존경합니다. 그리고 나도 무(無) 사상을 동양에서 배웠으며, 그 한줄기를 이용해 이렇게 유명해졌지만, 아직 당신들의 국조 한배검의 천부경은 이해를 못하겠으니 설명을 해주십시오." 

 

이렇게 말하면서 천부경을 펼쳐 놓았다고 한다. 한국의 유명한 서울대 철학과 교수이니 당연히 천부경 철학을 잘 알고 있으려니 했던 것이었다. <한국전통사상연구소 문성철 원장 증언>

 

◆ 25시의 저자 게오르규 신부 (루마니아, 1916~1992) 

-"홍익인간이란 단군의 통치이념은 이 지구상에서 가장 강력한 법률이며, 가장 완전한 법률이다."

 <1996.4.18. 프랑스의 유력한 주간지 ''라프레스 프랑세스''지를 통해 발표>

 

-“단군은 민족의 왕이며 아버지이며 주인입니다. 그가 한국 민족에게 내린 헌법은 한마디로 요약됩니다. 그것은 홍익인간입니다. 가능한 한 많은 사람에게 복을 주는 일입니다. 이후 한국인은 다른 많은 종교를 받아들였지만 단군의 법은 변함없이 5천여 년 동안 계속 유지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단군의 법은 어떤 신앙과도 모순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결국 모든 종교나 철학의 이상적인 형태로 최대한의 인간을 위한 최대한의 행복 또는 모든 인류를 위한 행복과 평화입니다. <한국찬가 25시를 넘어 아침의 나라로. 범서출판사1984>”

 

◆ 아놀드 토인비 역사가 (영국, 1889~1975) 

-"나는 21세기쯤 되어서는 인간이 부(富)에만 집착하는 것에서, 우리가 사는 지구를 좀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많이 하게 되리라는 것을 예언할 수 있다. 나는 또 21세기의 세계에서는 정치적으로 동북아시아가 세계의 중심부로 등장하리라는 것을 예언할 수 있다. 21세기쯤 해서 세계가 통일되고 여기에 하나의 중심부를 형성해서 세계가 돌아가는 날이 온다면 나는 그 중심부가 한국, 중국, 일본 등이 있는 동북아일 것으로 믿고 있다. <1972년 동아일보와의 인터뷰>

 

◆ 타고르 (노벨상을 수상한 인도의 시성(詩聖) 

일찍이 아시아의 황금시기에 빛나던 등불 하나인 코리아

그 등불이 다시 한번 켜지는 날에 

너는 동방의 밝은 빛이 되리라. 

진실의 깊음 속에서 말씀이 솟아나는 곳

내 마음의 조국이여 깨어나소서 깨어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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