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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계 고등학교에 있다보니
아이들과 만날 시간도 없고 일지를 적는 것도 검사하는 것도 시간이 없더라고요..
(더군다나 아이들이 일지를 들고 다니지도 않고 남학생들은 잃어버리기 일쑤죠^^)
그래서 생각한 것이 아예 책상에 붙여 버리자!!
한달에 한번씩 자신의 꿈과 그 달의 실천사항을 적어보고
작게 만들어서 책상에 붙이고 자신이 매일 체크하도록 하려고요..
그리고, 책상에 붙였던 것은 한달 후에 제가 걷어서 따로 붙여서 아이들 상담할 때 활용하고요..
이번에 적용하는 건데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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