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적극적 경청으로 아이의 마음 읽어주기 -0미 : (선생님께 화난 목소리로) 선생님! 0진이가 밀쳐놓고 사과도 안 해요. -0진 : 줄 서다가 부딪혔는데 밀었다고 화부터 내잖아요. 선생님 : 선생님은 이야기 들어보니 0미는 0진이가 부딪혀서 기분이 나빴고, 0진이는 0미가 화부터 내어서 속상했구나. 0미야! 친구 때문에 불편한 일이 있으면 표현을 해야 친구가 알아. 선생님 따라 한 번 말해 봐. “0진아 네가 뒤에서 밀어서 기분이 나빴어.” 0미 : 0진아 네가 뒤에서 밀어서 기분이 나빴어. 0진: (멋쩍은 표정을 지으면서) 미안.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읽어주고 대화를 하면 갈등상황이 쉽게 해결됨. ▶ 나-전달법 활용하기. (학생사례) 엄마: 니 또 핸드폰 하나? 학생: 아닌데요. 안했어요. 엄마: 거짓말 하지 마라, (핸드폰을 뺏음) 학생: (마음신호등 작동시키고 나 전달법으로 이야기 하기) 엄마, 메시지 잠깐 와서 본건데 엄마가 갑자기 들어와서 핸드폰을 뺏으니 놀라고, 속상하고 화나요. 다음부터는 노크를 좀 하고 들어왔으면 좋겠어요. 엄마:..... 대화법 훈련으로 자기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함으로서 갈등상황이 많이 줄어듦 . ▶미덕의 보석으로 말하기 교과서, 노트, 제출안내장 개학후 3번 정도 안챙겨옴. 학생: 교과서 없어요. 배움노트 없어요. 선생님: 오늘 안챙겨왔어? 안내장 가져오라고 3번정도 말했어. 노트도 금요일날 챙겨오라고 알림장에도 써줬는데. 학생: 어제 생각했는데 잊어버렸어요. 선생님: 괜찮아, 니 잘 못아니야. 우리 00이 미덕이 잠자고 있네. 자 여기 있는 미덕중에 어떤 미덕이 잠자고 있을까? 깨워보자, 선택해봐. 학생: 음...책임감요. 선생님: 그래, 책임감의 미덕이 잠자고 있는 것 같지? 수요일날 챙겨와서 책임감의 미덕을 깨워보자. 니가 챙겨오면 선생님이 책임감의 미덕을 줄게. 학생: 네. 미덕의 언어로 학생들의 자존감을 높여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