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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로 가르침은 敎입니다. 오늘 아침 일지희망편지 메일을 보고 함께 나누고 싶어졌습니다. 교敎는 사람이 지켜야 할 떳떳한 도리와 도학道學으로 사람을 가르치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이 가르침이 있으면 모든 행실이 그 근본됨을 얻고,
가르침이 없으면 아무리 훌륭한 장인匠人이라도 먹줄이 없는 것과 같아 사람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게 됩니다.
참전계경參佺戒經 제130事 교敎
아이가 태어나면 가장 먼저 알려주어야 할 가르침이 있습니다.
아이의 눈을 보고 너에게 아름답고 거룩한 영혼이 있고, 너의 뇌에는 신성이 있다고 알려주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 내가 만나는 수많은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너에게는 아름답고 거룩한 영혼이 있고 너의 뇌에는 신성이 있단다. 너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창조의 주체란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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