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동준수의 7월 뇌교육 플래너 성장기록>
중학교 2학년 우리반은 3월부터 아침조회시간 마다 20분정도씩 뇌체조와 명상을 했지요.
그리고 뇌교육 학습 플래너를 이용해서 하루를 PDCA하고 수업을 기록하며
자신이 창조한 기적을 발견하게 했어요.
1학기 기말고사에서 반아이들 대부분이(70%) 성적이 향상되었고
성적이 오르지 않은 학생들은 위로 무섭게 올라갔던 눈꼬리가 얼마나 예쁘고 부드럽게 변했는지...
아이들은 하루종일 깔깔거리고 즐거워합니다.
뇌체조와 명상은 아이들을 이렇게 변화시키는 마법이 있답니다.
우리반에 희망 감동 뉴스는 또 있습니다.
야동의 고수임을 자타가 공인하는 울반 준수는 1학기동안 뇌체조와 뇌교육플래너를 성실히 했는데
어느날 말합니다.
"선생님, 컴퓨터에 저장해두었던 그 많던 폴더를 거의 다 정리했어요.
저를 야동의 늪에서 구해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야동을 많이 보는 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고 오히려 자랑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정말 왜 그랬나 몰라요~"
라고 말하며 수줍게 피식 웃는 우리 준수는 성적도 전체석차를 30등이나 올렸답니다.
아이들은 왜 그렇게 자신이 아름답게 변해가는지 그 비밀을 알고 있을까요?
뇌교육은 아이들을 스스로 변화하게 만들어 갑니다.
완전한 코칭기법인 뇌교육이 교육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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