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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익산시 용안면에 위치한 전교생 24명의 작은 학교인 용안중학교에서 2020 새해맞이 뇌활용 비전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체인지 브레인! 체인지 라이프!’라는 주제로 전북뇌교육협회 강사 두 분과 벤자민인성영재학교 학생 3명이 보조강사로 참여하여 오후 3시간 동안 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1학년부터 3학년 학생들 모두 각 8명씩이라 학년별로 모둠을 구성하여 인성놀이로 몸과 마음을 활짝 열어 분위기를 조성한 후, 2019년 한해를 돌아보고 2020년 새해 목표를 각자 정하여 힘차게 송판을 격파하면서 “나는 자신감 있는 사람이다”“나는 끈기있는 사람이다” 등 자기선언을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학년별로 색종이컵을 이용하여 모둠에서 창조하고 싶은 모형을 시간 안에 만들어 협력하는 활동을 하였는데 2학년 학생들이 평소 사이가 원만하지 못해 늘 탈도 많고 시끄럽기만 했는데 이 활동을 하면서 서로 격려하고 칭찬하면서 너무도 단합을 잘해 자기들끼리도 너무 놀라기도 하고 선생님들도 감동할 정도였습니다. 3학년 학생들도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정말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는 소감을 나눴고, 1학년 학생들도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하였습니다. 이번 비전캠프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존재 가치와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선택하면 이루어진다”는 신념을 가지고 2020년을 힘차게 출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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