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점심시간, 소화를 돕는 뇌체조

잘 체하거나 트림이 많이 날 때 좋다. 소화력을 좋게 하며, 척추를 교정하고, 특히 상체 비만에 효과적적. 이 동작은 위경맥 전체보다는 위장 자체를 자극하는 동작으로 짧은 점심시간 동안 원할한 소화가 되도록 돕는다.
1.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리고 양손은 주먹을 쥔 채로 옆구리에 둔다. 이때 양 무릎은 살짝 굽힌다.
2. 오른쪽 손바닥을 가슴 높이에서 수평을 유지하면서 왼쪽으로 몸을 틀며 밀어준다.
3. 왼쪽 손바닥을 가슴 높이에서 수평을 유지하면서 오른쪽으로 몸을 틀며 밀어준다. 위, 아래 방향에서도 시선으로 번갈아 민다. 좌, 우 6회 정도 반복해주는 것이 좋으며 개인의 체력에 따라 조절해야 한다.
출처: BrainDAP 2006년 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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