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간의 뇌교육직무연수를 받으면서 신선한 감동을 받았다. 나와 주변사람 모두 행복해지는 것이 목표인 뇌교육 이기전, 자기중심적인 것들만 넘치는 세상에 이처럼 남을위해 헌신봉사하지도 않으면서도 간단한 몇가지 사고의 전환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시키고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뇌교육 주변 사람들께 행복한 뇌교육 바이러스를 퍼뜨리리고 싶다.
* 마음이 열리고 몸이 열리며 에너지가 충전됩니다. 나 자신에 집중하고 내면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상대방의 눈을 바라보면서 아름다운 인생을 그려보았습니다. 뇌파진동을 하면서 "활기차고, 사랑이 넘치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교실"을 그리며 행복한 미소를 지을 수 있엇습니다. '신뢰게임'에서 공포에서 안도감을 주는 리더에 대한 신뢰를 쌓고, 어려울 때 함께할 수 있는 동료들이 있다는 든든한 행복감과 타인에 대한 입장과 배려도 배웠습니다. 워크숍을 통해서 '체험을 하면서 더 넓어지고 깊어지는 자신의 성장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 뇌파진동에 대한 뇌교육 워크숍에 어렵게 참석했다. HSP학급문화만들기 게임으로 처음 만나는 샘들과도 빨리 친해져서 편안한 시간을 함게 할 수 있었다. 처음 해 본 뇌파진동 체험인 뇌체조는 편안함과 신기함을 체험하게 해줬다. 특히 신뢰게임을 통해 학생지도를 할 때 진정한 믿음에 대한 확신을 더욱 깊게 느길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10일동안 뇌파운동을 조금식이라도 실천하여 더욱 긍정적이고 행복한 뇌를 가질수 있도록 하리라 다짐해 본다. 돌아가면 주변 선생님들과 학생에게도 소개해서 모두 행복한 삶이 공명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 처음에는 뇌교육이라고해서 낮설고 어색했습니다. 하지만 점점 음악에 몸을 맡기며 리듬을 타면서 운동을 하고나니 몸이 개운해지고 정신이 맑아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몸의 기도 느끼고, 마그네틱 힘이라는 밀고 당기기의 신기한 힘도 느낄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었습니다. 틈나는대로 집에서나 학교에서 뇌파진동을 해서 뇌 집중력을 더욱더 키울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늘 한 신뢰게임은 제 자신을 돌아볼수 있던 곅ㅣ가 된것 같아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효충도 건강센터 워크숍을 마치고
* 뇌파진동 체험을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는데 사람에게 밀고 당길수 있는 자력과 같은 에너지가 내재되어 잇음을 느낄수 있었다. 뇌를 통제하고 뇌의 진정한 주인이 된다면 자신의 모든것을 자유자재로 지배할수 있고, 원하는 것을 이룰수있으리라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느길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학급에서 아이들에게 적용해서 아이들이 진정한 자신의 주인이 될 수 있도록 해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