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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선생님과 아이
 
<나눔> 뇌교육 워크숍에서2
최선우  sunwoo0305@hanmail.net 2010-03-28 2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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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교육 워크숍 두번째 참가하엿는데 토요일 이른 아침이라 준비하고 오는일이 망설여지기도 했는데 오면 늘 몸이 가벼워지는것 같다. 음악에 몸을 맡겨 뇌파진동을 하고나니 손끝이 얼얼하고 담도나는 것이 기분까지 상쾌하고 맑아지는 느김이 있어서 좋았다. 특히 마지막으로 체험한 '신뢰게임'은 다른 사람을 믿고 의지하면서도 편안함이 전해져서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기회가된다면 아이들과 함께 해보고 싶다.

* 오늘 체험한 '신뢰게임'은 나를 이끄는 사람에게 마음을 맡기니 편안해지고 발걸음도 두렵지 않았다. 그리고 '뇌파진동' 체험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몸이 가벼워지는 느김이었고 긍정에너지가 몸에서 나오는 느낌이었다.

* 평소에 휴일은 한주일의 직장에서 쌓인 스트레스와 육체적인 피로를 풀기위해 늦잠자기 일쑤이고 TV나 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보낸다. 지난 겨울'뇌교육연수'이후 처음 참석한 뇌교육 워크숍을 참석해서 '뇌파진동' '신뢰게임'을 체험하면서 잠자는 나를 깨우는 계기가 되고 나를 각성시키는 느낌을 얻게 되었다. 더욱더 내가 선택의 주체임을 자각하고 긍정해야함을 깨닫게 되었다.

* 집에 꼬맹이들이 뇌교육을 받고 동전을 붙이면서 아빠한테 자랑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애들에게 나도 포크를 붙였던 것을 자랑하려 합니다. 눈가리개를 사용하고도 혹시나 보일까 눈을 꼬옥 감고 앞 선생님 손을 꼭 쥐며 뒷 선생님 손을 꽉 잡았습니다.  눈을 뜨고 앞에 계신 선생님을 학급 담임교사라 생각하며 모든 분들을 신뢰하면서 걸었습니다. '소중한 경험' 감사합니다.

* 뇌파진동을 제법 깊이 체험했습니다. 우울하고 지쳐있던 몸에 생명력이 꿈틀대는 순간이었습니다. 꾸준히 뇌파진동을 생활화하여 원하는 것을 이루는 뇌의 비밀의 증인이 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 학생들과 함게 할 수 있는 샐러드 게임, 눈치게임, 집어 게임은 단순하면서도 분위기를 하나로 모을수 있는 게임, 금방 해 볼 수있는 게임이라 좋았고, 뇌파진동을 통해 몸이 없어진듯 자유로와진 느낌을 받았고, 신뢰게임도 몸은 불편하기는 하지만 마음만은 편안함을 느껴봤다. 이끄는 사람을 믿고 의지하니 지나가는 골목길, 환한 날씨가 상상되었다. 쉬는 토요일 게으름을 이기고 함게한 시간이 보람있고 행복과 에너지,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

* 뇌교육 워크숍에 처음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을 해보았다. 첫 시간에는 교실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적용해 볼 수 있는 다양한 게임과 레크레이션으로 마음을 열고 모르는 사람들과도 쉽게 어울릴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찾을수 있었다. 뭐니뭐니해도 '웃음'은 다른 사람들과의 경계를 풀고 쉽게 다가갈수 있는 첫 걸음인 것 같다. 두번째 시간에는 뇌파진동 훈련을 했는데 처음에는 몸이 힘들고 짜증이 났지만 계속 진행하는 과정에서 잡념이 없어지고 저절로 몸을 움직이는 내 모습을 볼 수 있엇다. 이후 기를 모아 동전과 숟가락 붙이는 활동을 했는데 너무 잘 붙어서 감짝 놀랐다. 내가 이렇게 기가 잘 통하는 사람이었다니 ~ 놀라운 경험이었다.


존경과 사랑의 학급문화 워크숍
<나눔> 뇌교육 워크숍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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