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배 선생님의 권유로 ‘뇌교육 인성연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는 교사가 행복해야 하고 나부터 기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함을 알았습니다. 신규교사로 교직에 입문한지 갓 6개월이 되었지만 행복하다는 생각보다는 불평하면서 하루하루를 보낸 것 같아서 반성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더불어 다음 학기에는 내가 어떤 자세로 우리 아이들 앞에 서야 할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서 어떤 일 들을 해야 할지 차곡차곡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 연수를 마치면서 생각하는 많은 것들을 학교에서 실제로 적용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이제는 학생이 아닌 교사로서 첫 방학을 이렇게 좋은 선배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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