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짧은 5일 동안 참 많은 경험을 이루어 냈다. 굳었던 몸이 풀리고 가슴이 열려 시원하고 바람이 내면으로 솔솔 들어왔다. 옆 사람이 보이고 앞사람이 보이고 뒷사람이 보였다.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이 나의 뇌를 한껏 정화시켜 주었다. 내 머리와 몸과 마음에 맑은 시냇물이 솨아솨아 흘러간다. 자유롭고 생기발랄하게 흐른다. 맞다. 그랬다. 그 무언가를 이루고 싶었던 일이 무언가를 알았다. 나는 대한민국 사람이고 대한민국 교사고 홍익인간 홍익교사다. 나의 뇌 주인되기 선언 “나는 사람들이 좋다.”“나는 돈벼락을 맞는다.”!!^^ 대한민국 교사와 학생들 모두 행복할지어다~~♡♡!!^^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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