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말 행복한 연수였습니다. 한 시간 한 시간 한 강의 강의마다 감동이 되고 마음을 채워주고 나를 깨워주는 값진 연수였습니다. 5일이라는 시간동안 정말 많은 주옥같은 강의들을 듣게 되어서 이제 학교 현장에 가서 내 삶 속으로 돌아가서 풀어나갈 생각과 기대감에 가슴이 설레고 기쁩니다. 내 뇌의 주인은 나이고, 내가 선택하는 대로 이루어지며, 좋은 생각을 좋은 뇌를 만들어 주는 것..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 웃음.. 그리고 칭찬까지... 이 좋은 에너지들을 쏟아 낼 생각에 마음이 들뜹니다. 잘 배우고 잘 새기고 잘 실천하여서 나 자신의 삶부터 깨어있는 뇌를 가지고, 주체성을 가지고 교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살아나갈 것입니다. 늘 연단하며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세상을 만나고, 아이들을 만나고, 내 삶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내 뇌의 주인이다. 나는 멋진 사람이다. 감사합니다. 이제껏 받아온 그 어떤 연수보다 값지고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소리없이 희생하시고 봉사하신 최선우 선생님과 여러 강사선생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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