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이들이 선생님의 희망인 줄 알고 교단에 있었는데 첫날
"선생님은 아이들의 희망입니다"의 슬로건이 나의 눈에 띄었다.
변화하는 아이들을 내가 맞출수 없음에 너무 힘든 2010년!
"행복한 학교 만들기"라는 문구가 너무 내 가슴에 와 닿아 연수를 신청했다.
뇌교육을 통하여 사랑을 배우고 굳어 있는 나의 뇌를 깨워
내가 아이들의 희망이 될 수 있게 하면 행복한 학교, 행복한 학급을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변하기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내가 변하여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들고 싶다.
선택을 했으니 얼른 나의 뇌를 활짝열어 진심으로 아이들을 사랑할 수 있는 나를 만들어 보자.
이런 기회를 갖게 해준 뇌교육 인성연수에 감사드리며 주변에 추천해야 겠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