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가 나빠서 뇌교육을 받으러 간다는 우스개 소리를 하고 연수에 참여했다. 자기 칭찬을 잔뜩 써 놓고 짝에게 그걸 말하면서 말하는 자신이나 그걸 들으면서 ''''그래 맞다''''고 칭찬해 주는 우리는 서로를 바라 보면서 배꼽이 빠지도록 웃었다. 어찌나 웃었는지 웃다보니 눈물이 찔끔 났다. 내일은 또 얼마나 웃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