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 이틀째를 마친 이 시점에서 뇌를 깨우면 나 자신도 바뀐다는 기대하지 못했던 결과를
한손 자락에 쥔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는부딪히며 해결해야 할일도 많지만
여지것 이런 일들은 업무의 숙련도같은 것으로만 해결된다는 진리를 머리에 담고 살아왔던 제가
이건 지식이나 정보등의 처리능력이 아닌 뇌를 깨워서 자신의 모든것을 움직이게 해야 된다는 사실을
새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연수내용이 더욱 기대되고 기다려 집니다.
또한 직장에 의무적으로 출근하는게 아닌 자율적인 연수에서 이렇게 제 자신이 스스로 연수시간을
기다려 가면서 임한다는 사실에 새삼 나도 아직 살아있는 뇌를 가지고 있다는 것에 자부심과
자신감을 얻어갑니다. 남은 시간도 충실히 화이팅합시다..샘들 모두 화이팅팅~~~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