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쯤 접하고 싶었던 뇌교육연수, 첫날 첫 시간부터 너무 잘 왔다는 믿음이 확~~왔습니다. 최고의 선택이였죠.
몸은 좀 힘들지만 오랜만에 길~~고, 크~~게 웃어보는 시간들로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연수시간 내내 이어지는 박수와 큰 웃음소리가 굳었던 얼굴 근육과 긴장된 마음을 풀게하고…. 순간순간이 더없이 소중합니다.
뇌교육연수를 받은 올해엔 마음의 평화를 얻고 행복해지는 시간으로 가득 채워질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