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교원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활동소식
선생님과 아이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장덕자  kiki0017@hanmail.net 2011-01-05 2875



30여년 가까이 사회생활을 하다보니 차곡차곡 머리와 가슴에 스트레스 저축(?)을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이제는 만기(?)가 되었는지 3년 전부터 머리가 파업을 선언 했습니다. 
그러자 남는 것은 병뿐 이구나 라는 자책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뇌에 관한 연수에 관심을 두고 있었어도 여건이 허락되질 않다가 " 뇌를 알면 인생이 달라진다 "라는 이 귀중한 연수에 참여하게 된것이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우리가 운전을 할 때도 면허가 필요하듯 우리몸에 가장 중요한 뇌 사용 방법도 모르는 무면허로 50여년 가까이 사용했으니 뇌가 저를 많이 봐준거겠죠..ㅎㅎ 

지금은 뇌에 관한 사용방법도 조금씩 알아가고 있으니 아는 만큼 많이 사랑하고 칭찬해 주고 아끼며 살아야겠습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해 지도해 주시는 모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연수 받으시는 선생님들께서도 모두 건강 하시길 기원합니다..

뇌야~~~
사랑해~ 고마워~ 미안해...   



나 자신을 깨워라
최고의 선택!!!
   
YOUTUBE BLOG



(우) 06103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317, 6층 TEL : 02-324-7723
Copyrightⓒ 2009-2026 홍익교원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