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간 웃을 웃음을 연수기긴동안 다 웃어 버린것 같습니다. 몸과 마음이 즐거워져 몸도 마음도 깨어나는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평소에 어색했던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표출됩니다. 연수를 통하여 홍익정신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 가 되어 유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