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빛중 친구로 부터 소개받아 큰 기대없이 시작했던 뇌교육이 벌써 4일째다 무심했던 우리몸과 뇌, 역사의식까지 교사로서 한번쯤은 관심과 고민을 해 봄직한 주제들과 마주하고 있다 특히 마음의 경계없이 연수받는 선생님들과 소통할 수 있어 놀랍고 즐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