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교원연합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활동소식
선생님과 아이
 
뇌교육연수를 마치고 선생님들의 소감문
사공주  vortexmago@hanmail.net 2010-01-23 3870



1월 18일~ 22일 뇌교육연수를 마치고 선생님들의 소감문입니다. 그중 몇 편만 적었습니다.

성동중학교 강00

학생들과 행복한 학급을 이끌어가고 싶어 연수를 듣게 되었습니다. 연수 받는 동안 누구보다 제 자신 그리고 가정이 행복해질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학생들과 즐거운 학급을 이끌어가는데 있어 누구보다 제 자신 '교사'의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되었던 소중하고 감사했던 연수였습니다. 모둔 교사 그리고 모든 학부모가 다 들을 수 있었으면 정말 대한민국 전체가 행복해지고 홍익이라는 본래의 건국이념을 이룰 수 있을 것 같네요. 소중한 배움을 바탕으로 학생들과 열심히 공부하도록 할께요. 뇌교육 화이팅입니다.

용수초병설유치원 문00

겨울방학 중 5일간의 출석연수를 신청해놓고 처음에는 마음의 부담감이 있었다. 첫날 부원장님의 특강을 들으며 의미있고 나를 변화시킬수 있는 연수가 되리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이틀, 사흘, 나흘.. 계속되면서 내 머리속에 떠나지 않는 하나의 생각은 '홍익정신'이었다. 홍익에 담긴 큰 뜻을 알면서 나의 생활과 마음가짐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참된 나의 주인으로 이어지는 삶이 될지 길이 보이는 듯하였다. 그리고 다른 연수와 달리 형식적이거나 절차적인 불필요한 것을 과감히 줄이고 진행하는 방식이 너무 맘에 들었다. 마치 편안한 집에서 마음 맞는 친구끼리 시간을 나눈다는 기분이 들었다. 뇌교육 연수를 알게되어 너무 기쁘고 많은 좋으신 동료교사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교육의 희망을 보는 듯 하였다. 연수를 이끌어 주신 여러 선생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대연정보고 박00

기대반 우려반으로 시작한 연수입니다. 첫날부터 웃어라 박수쳐라 등의 주문(?)들이 다소 부담스럽고 어색했습니다. 뻗어라, 털어라 당겨라 요구하는 뇌체조 덕에 온몸 여기저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개운한 마음을 느꼈습니다. 가벼워진 몸을 느꼈습니다. 나부터 사랑하고 타인을 사랑하고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할 수 있다는 용기도 생겼습니다. 이 모든 긍정의 기운을 교실로 전파하겠습니다. 행복한 홍익교사가 되겠습니다. 이런 소중한 경험을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모두 모두 행복하십시오.

부산마케팅고 김00

연수를 계획하시고 주관하셔서 수고하시는 많은 선생님들! 그리고 강의를 맡아 해 주신 강사 선생님들! 정말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요즘의 교직에서의 나 모습과 가정에서 조금씩 지쳐가서 감정통장이 (-)상태인 날 벗어나고 싶어 신청한 연수인 이 연수를 통해 많은 사랑과 행복을 감정통장에 입금시켜 (+)상태로 돌아갑니다. 특히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나와 너와 우리가 행복해져서 지구촌 전체가 행복해지는 홍익정신 교육에 참 공감합니다. 배운것 실천하고 사랑을 전하고 아이들의 희망이 되는 교사가 되길 결심해봅니다. 계속 유익한 연수를 부탁드립니다. 행복하시고 사랑합니다.

행복한 시간을 함께 하신 당신의 모습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모든 선생님 화이팅!!



연수 받으며 한마디..
드디어....
   
YOUTUBE BLOG



(우) 06103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317, 6층 TEL : 02-324-7723
Copyrightⓒ 2009-2026 홍익교원연합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