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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선생님과 아이
 
연수 받으며 한마디..
사공주  vortexmago@hanmail.net 2010-01-24 3720



첫째날 한마디씩..

-연수가 좋다는 소문을 듣고 내맘의 행복저금통장이 -인상태라 + 상태가 되고 싶어서
-동료의 권유로 왔는데 지금 너무 잘 왔다고 생각합니다. 생각의 전환점이 된 것 같아 너무 즐겁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행복하세요.
-뭔가 홀가분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좋아라 하겠네요. 많이 활용할께요.
-한번 더 좋은 느낌 갖고 싶어서 재 신청하였답니다. 더 알차진 것 같아 기쁩니다
-모처럼 행복했습니다. 우리반 아이들 얼굴로 떠올려보고 좋은 메세지들도 보내어 주었습니다. 남은 연수가 기대됩니다.
-감정조절법이 가장 기대됨
-동학년 선생님이 이 연수를 받으셨다고 하시고 학급운영을 잘 하시는 것 같아 추천 받아서 배우러 왔습니다.
-즐거운 마음을 학생들에게 빨리 적용해보고 싶어요.걱정 근심이 한번에 확!!

둘째날 한마디씩..

-1년치 아니 몇년동안 웃을 웃음을 어제 다 웃었습니다. 몸과 마음이 즐거워져 유연해지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몸도 깨어나고 마음도 꺠어나는 것 같습니다.뇌교육에 대해 원리를 알고 행동을 하니 더욱 마음이 가볍고 기쁜 것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몸이 너무 힘들어요. 뇌와 몸의 연관 관계.. 몸을 많이 괴롭혀야겠네요
-이제 큰소리로 웃는게 참 자연스러워졌어요. 배운 기법들을 잊지않고 잘 기억했다가 우리반애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몸을 많이 힘들게 하는 연수 처음입니다. 하지만 몸이 힘든 것은 시원함으로, 뇌의 활발한 활동으로 바뀌는 전초전으란 걸 알게 되니 많이 즐겁고 행복합니다. 같은 행복 계속 느껴가는 연수 되십시오.
-제가 평소에 가장 하고 싶었던 것 바로 이연수!! 아 정말 좋아요.
홍익정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훌륭한 시간이었습니다.
-누구를 위한 연수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연수인듯 합니다.
-칭찬하기 훈련을 통해 더욱 유연하고 자연스럽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뇌교육 담당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해야지 하면서도 생활하다보면 왜 이러지 하는 자괴감이 생기는데 이번 연수를 토애 긍정적인 사고로 뇌를 잘 쓸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좋으신 분들을 많이 알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행복합니다.
많이 웃기, 칭찬하기 지금은 많이 어색하지만 연수가 끝날때 쯤은 자연스러워지겠죠

셋째날 한마디씩..

-연수가 점점 재미있어 지네요. 하지만 몸은 여기저기 쑤시네요. 좋아지는 현상이겠지요 사랑합니다.
-실수 OK가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뇌유연화 강의 좋아요 뭔가 자유로워진것 같아요
-관심이 많이 있어서 일상에서 탈피하고 나 자신이 나를 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 싶고 프로그램에 흥미 현장에서 쓸 수 있을 것 같아 좋아요
-아무 생각없이 그저 행복합니다. 몸으로 익혀 뇌를 깨우고 깨운 뇌로 행복하겠습니다.
-첫날 몸과 마음의 컨디션이 거의 최악 수준이었는데 오늘 많이 풀린 것 같고 가벼워진 것 같아요.
-원리를 체험으로 익히게 하는 방법이 참 좋습니다. 많이 활용하겠습니다.
-마음이 너무 즐거워졌어요. 이마음 계속 지속되었으면 합니다. 학생들에게도..
-오고 싶은 연수 내년에도 오고 친구들에게도 권유해야지 몸도 마음도 이완 너무 편한 연수
-몸이 피곤해지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맘은 뿌듯합니다. 앞으로 배운 것 많이  실천해서 몸 단련해야겠습니다.

넷째날 한마디씩..

-너무 좋은 연수이나 몸이 말을 안들어서 삭신이 쑤시네요 그래도 오길 잘 했다는 생각은 결코 변할 수 없답니다. 이 연수 적극 추천 다른 동료들께도..
-감정조절법 시간 정말 좋았어요. 박순록쌤 정말 젊으셔서 깜짝 놀랐어요.
-몸이 건강해지는 연수라 좋습니다. 나를 알고 개성을 회복시키는 과정 같아서 자신감이 생기고 활기가 생깁니다.
-사회교사여서 그런지 역사의식과 인성교육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몸이 어찌나 가볍고 가뿐한지 어제는 기분이 너무 좋네요.
-나무자세를 하기 전에는 어깨가 좀 아파서 이 동작을 하고 나면 더 아프겠다라고 생각했는데 끝까지 하고 나서 팔을 내리니 오히려 아프던 어깨가 안아파져 너무 좋았습니다.
-실컷 웃고 나니 머리가 맑아지고 몸이 개운해졌습니다. 강사님들 정말 멋지십니다.
-실제로 몸이 많이 유연해졌어요. 마음은 두말할 필요가 없구요. 또 담에 오고 싶습니다.
-속이 후련한 하루였네요. 한동안 감정을 억제만하고 살았던 것 같네요 한번의 정화로 몸과 마음이 깨끗해진듯해요. 지금부터는 좋은 생각만..
-몸이 아프고 쑤시긴 하지만 재미있네요. 나 자신에게 계속 칭찬하고 있어요. 힘 나겠죠?
-실컷 웃었습니다. 웃고 나니 몸이 가뿐해졌습니다.
-감정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기쁩니다. 이번 연수가 끝나도 몸에 배이길바랍니다.
-좋은 강의들! 새로운 깨달음! 적용하고 실천해야겠다는 의욕이 불끈 불끈 우리모두 화이팅!

다섯째날 한마디씩..

-첫날보다 몸과 마음이 많이 가벼워지고 긍정적인 사고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사쌤들 너무나
멋지셨구요. 강의 내용 정말 알차고 좋았어요. 짱입니다. 감사합니다.
-동학년 쌤들과 주변의 동료들께 권하고 싶은 연수입니다. 남편도 보내고 싶은데 남자쌤이 없어서..흑흑
-우리 역사공부를 좀 더 강하게 심어줘야겠다고 다짐했어요. 훌륭하신 조상들의 사상에 존경심이 더욱 진해졌어요. 이땅에 태어남을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마지막날이 아쉽네요. 시간이 왜 이리 빨리 지나는지? 이 좋은 쌤들 언제 다시 만나나요?



2010 겨울 연수 소감문 및 단체사진
뇌교육연수를 마치고 선생님들의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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