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학교
선생님과 아이
홍익교사는 아이들에게 삶의 목적, 공부하는 목적을 알려줍니다. 크고 가치 있는 꿈은 자기 자신과 더불어 전체를 행복하게 합니다. 그것이 홍익정신입니다. 홍익교사는 홍익정신으로 교육의 본질을 회복합니다.

뇌교육은 인간의 순수한 성품과 뇌의 무한한 가능성을 일깨우는 교육입니다. 뇌교육은 내면으로부터의 순수한 선택을 통해 습관을 바꾸는 교육을 합니다. 홍익교사는 뇌교육을 현장교육에 활용해서 홍익인간을 길러냅니다.

우리 민족은 찬란한 역사와 위대한 정신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우리 민족의 정체성이 훼손당했기 때문입니다. 중국과 일본이 우리 역사를 왜곡했습니다. 해방 후에도 그 역사를 되찾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홍익교사는 한민족의 진정한 뿌리와 위대한 정신문화를 아이들에게 가르칩니다.

교사는 교육에 대한 철학과 소신이 있어야 합니다. 그 교육적 신념을 지키기 위해서는 먼저 몸의 주인이 되어야 하며,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정신이 바로 서야 합니다. 삶의 목적이 인간완성에 있을 때 정신이 바로 섭니다. 홍익교사는 몸과 마음의 수행을 합니다.

우리 뇌는 전체의 에너지장에 영향을 받습니다. 이 사회 전체 에너지장이 밝고 따뜻한, 행복한 에너지장일 때 사람들이 좋은 선택을 하기가 쉽습니다. 한 사람의 깨어난 교사는 평생 동안 만나는 수많은 아이들의 뇌를 행복하게 함으로써 전체 사회가 행복해지는데 크게 기여합니다. 홍익교사는 스승으로서의 교사의 가치를 창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