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나는 대한민국 행복교사다" 순회 강연회 열려
홈피지기  onehsp@hanmail.net 2017-08-28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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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4일 19시부터 22시까지 울산국학원에서 "나는 대한민국 행복교사다" 첫 순회강연이 개최되었다. 이날 강연회에 저녁시간임에도 학교 일과를 마치고 20여분의 선생님이 함께 하며 뇌활용행복교육에 대한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수업방법의 개선, 교육과정의 개선도 필요하지만, 현재 입시위주의 교육풍토를 바꾸지 못한다면 근본적인 교육문제 해결은 어렵습니다. 근본적인 교육문제의 해결은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교육의 본질은 우리나라 교육이념인 홍익정신에서 찾을 수 있으며, 홍익철학은 진정한 인간관, 인생관, 행복관, 교육관, 세계관에 기초한 교육철학을 새롭게 인식해야합니다. 교육의 혁신은 우리나라 교육이념을 준수하는 일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이날 참석한 교사들은 평소 아이들에게 하고싶은 교육이었다며 시원하게 답답한 가슴을 뚫어주는 강연이었다, 교육철학의 토대 위에 모든 교육이 시작되어야 한다는 분명하고 간단한 법칙을 알았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겠고 아이들이 행복하도록 긍정적이고 따뜻한 정서를 만들고 본래의 자신감을 키워주고 홍익정신을 실천하도록 가르치고 싶다는 나눔을 남겼다.
홍익교원연합에서는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권영주 교수님 초정강연을 전국 10개 지역에서 개최하고 있고, 이날 강연은 그 첫번째 강연이다. 다음은 경기에서 이루어진다.

 

========================= 강의 내용의 핵심을 요약하여 올립니다.=======================
뇌활용 행복교육은 뇌를 잘 활용하여 행복해지는 삶의 기술을 익히는 교육으로, 구체적으로 세가지 교육을 하는 것입니다. 첫째, OECD국가 중 6년 연속 행복지수 최하위인 아이들이 불쌍합니다. 과도한 경쟁 스트레스로 대한민국 아이들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아이들의 정서가 긍정적이고 따듯하게 될 수 있도록 우리는 도울 수 있습니다.
둘째, 선택하면 이루어지는 무한가능성을 활용하면 자기주도적, 창의적이 됩니다. 그 기본이 자신감입니다. 그런데 성적으로 줄세우기 교육문화 속에서 대다수 아이들이 자신감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리는 경쟁을 통한 자신감이 아닌 인간 누구에게나 있는 본질적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셋째, 성공과 경쟁의 가치관 속에서 자란 아이들은 이기적이 되기가 쉽습니다. 그러면 진정 행복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단합할 수 있는 건강한 의식을 갖기도 어렵습니다. 대한민국 교육이념인 홍익인간 정신은 나와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정신입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홍익정신을 가르침으로써 대한민국의 미래가 될 인성영재를 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업방법의 개선, 교육과정의 개선도 필요하지만, 현재 입시위주의 교육풍토를 바꾸지 못한다면 근본적인 교육문제 해결은 어렵습니다. 근본적인 교육문제의 해결은 교육의 본질을 회복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교육의 본질은 우리나라 교육이념인 홍익정신에서 찾을 수 있으며, 홍익철학은 진정한 인간관, 인생관, 행복관, 교육관, 세계관에 기초한 교육철학을 새롭게 인식해야합니다. 교육의 혁신은 우리나라 교육이념을 준수하는 일부터 시작되어야 합니다.​ 




(경기)"나는 대한민국 행복교사다" 경기지역 순회강연회 열려
2017년 여름 감성 사회성 증진을 위한 뇌교육 인성연수 전국 8개 도시에서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