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나는 대한민국 행복교사다" 경기지역 순회강연회 열려
홈피지기  onehsp@hanmail.net 2017-08-28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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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순회강연 두번째, 826일 토요일 경기지역에서 개최되었다. 토요일 오전임에도 불구하고 70여분의 교사가 참여하여 뇌활용 행복교육의 원리를 체험과 함께 익히고, 우리 교육문제에 대해 서로 대화하면서 대한민국의 교사로서 어떤 선택과 실천이 필요한지 공감대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강연을 들은 선생님들의 소감입니다.===================

-감정과 건강함(에너지 충만함)이 중요함을 깨달음. 이타적인 홍익정신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

-아이들에게 경쟁, 성공이 아닌 본질적 자신감을 깨워주어야 하고, 선택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길러줘야겠다. 나부터 행복한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교사가 행복해야함, 아이들에게 행복해질 수 있을까? 어떻게 실천하면 될까?본질적 자심감에 대해 긍정적 느낌 받아 갑니다.
-현재 대한민국 교육의 근본적인 문제가(특히 중, 고등학교) 입시교육, 경쟁교육에 있는데 개혁이 일어나지 않는 한 바뀌지 않는 아쉬움. 뇌교육으로 아이들의 자존감 회복, 행복교육에 앞장서겠다.
-교사로서 부모로서 나와 아이의 행복, 나부터 달라지자.
-긍정적, 적극적인 마음, 열림 아음, 행복한 교사가 되도록 노력하고 실천하겠다.
-행복교육을 위해 뇌교육의 근간을 알고 홍익이념을 실천하는 것
-교사가 행복하고 학생들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에 앞장서야겠다는 것 따듯하고 긍정적인 교실, 행복 호르몬을 나오게 만드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합니다.
-왜 교육을 해야 하는지, 교육철학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됨. 단지 행복한 교사가 아닌 생활 속에서 정보를 계속 받아 긍정적 호르몬을 만들고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말을 해주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교사, 어른이 되고 싶어요.
-스스로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다는 것 그래서 마음수련을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감정과 건강함(에너지 충만함)이 중요함을 깨달음. 이타적인 홍익정신도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됨.​ 




(서울)"나는 대한민국 행복교사다"뇌활용행복특강 열어
(울산)"나는 대한민국 행복교사다" 순회 강연회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