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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학교
선생님과 아이
 
자연을 닮은 교사가 행복하다
이영수   2021-01-05 1198



학부모의 작은 민원도 예민하게 반응하며 힘들어하는 나 자신을 보면서 휴직을 결심하였고, 안식년 연수를 1년동안 하였다. 저울이 역할을 하기 위해서 영점의 상태로 조율이 필요하다.

 

작년 2020년도는 나에게 영점의 상태를 조율하기 위한  회복의 시간이었다. 멈춤과 비움, 온전한 쉼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하여야 하였는지 돌아보며 정리를 해보고자 글을 남긴다.

 

내가 나를 사랑하고 힐링하고 치유하기 위한 방법들은 앞으로도 계속 꾸준히 해나가고 싶은 마음이고, 이글을 읽는 

또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첫번째 Love Myself 이야기

 

나는 일상 속에서 불편해지는 어떤 상황이 오면  나는 ''미안합니다''와''용서하세요''를 주로 많이 하였다. 나 자신을 책망하고 자책하는 대신에 나를 일으켜 세울 수 있는 마음 정화 방법으로 너무나 좋은 수련법이었다. 


 

♡두번째 Love Myself 이야기

 

자연과 사람과 이야기가 있는 나의 힐링법 맨발걷기 사진이다. 자연속에서 자연의 변화를 눈으로 가슴으로 온몸으로 느끼며 치유되고 회복되어지는 느낌이 든다. 사람들과 함께 맨발을 할 때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더욱 가까워지고 마음을 쉽게 열수 있어 좋았다. 어떤 장소에서도 맨발걷기는 언제나 가능하고, 준비물이 따로 필요하지 않으니, 자연을 향해 마음을 활짝 열기만 하면 된다.


 

♡세번째 Love Myself 이야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바로 만다라 그리기와 긍정확언 3가지를 먼저 쓴다. 그리고 잠자기전 하루를 마감하며 행운 감사일기를 쓴다.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면 가장 뇌가 편안한 상태이기 때문에 무의식의 반영이 그대로 그림으로 되어지는 것 같다. 아침에 그림을 그리면서, 자신에게 온전히 집중하고 내면 깊숙히 있던 좋지 않은 감정도 정화되어진다. 행운감사노트를 쓰면서 얻은 효과는 그림그리는 것이 재미있다는 것, 그리고 명상의 효과도 있다.


아침에 오늘 하루를 어떻게 보낼 것인가 명상하고, 저녁에는 하루를 돌아보며 감사했던 장면들을 떠올리는 시간으로 마무리 할 수 있어 좋다. 매일 습관을 들이는 것은 혼자하는 것보다 지인들 2명 이상과 함께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단톡방에 사진 올리고 서로 자극도 되고 격려도 된다. 100일 노트라서 10권을 쓸 계획이다. 1000일의 기록이 현재로서는 목표이다. 행운감사가 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은 소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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