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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아이
 
경남의 뇌교육 미니연수를 소개드립니다.
홈피지기  ykd0909@naver.com 2010-04-17 3758




경남의 뇌교육 미니연수를 소개드립니다.


곽해일 (양산여자중학교)


지난 14일, 창원도서관 문화사랑방에서는 뇌교육 미니 연수가 열렸습니다. 뇌교육 미니연수는 교사와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를 만들자는 슬로건으로 작년부터 매월 둘째 주 수요일 저녁에 2시간씩 해오고 있습니다.


벌써 2년차에 접어들고 있는 연수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아이들에게 뭔가를 주고 싶고 소통을 하고 싶어도 매개체가 없어서 힘들어하는 선생님들에게 교류의 힘을 실어주고자 합니다. 둘째, 선생님들 스스로가 체력이 약해 자신의 신념을 밀고 나가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연수를 통해 서로 교류하고 활용하는 장으로 삼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무엇보다 요즘 학교 상황은 갈수록 바쁘고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아이들도 그렇지만 선생님들도 지쳐가고 있습니다. 쌓이는 스트레스를 감당하지 못해 여러 가지 사건들도 발생하고 빈도는 늘어만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뇌교육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사제 간, 친구 간 원활한 소통을 이루게 할 뿐만이 아니라 아이들에게는 이완된 집중을 통해 집중력을 향상시켜 학력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함입니다.


이번 연수에서는 2시간동안 뇌교육에 대한 이론 및 실제를 했습니다. 몸과 뇌의 관계, 뇌파가 생각과 감정에 미치는 영향, 웃음의 효과, 집중력 향상 및 자기 한계극복을 위한 자세, 손유희 등을 했습니다. 뇌교육의 5단계중에 뇌감각깨우기, 뇌유연화하기, 뇌정화하기 3단계를 하였습니다.


선생님들의 소감을 들어보면“체력이 대단히 약하다는 것을 알았다.”,“학교 직원 따라 왔는데 뇌교육에 대한 새로운 원리를 알게 되어 기쁘다.” “뇌교육은 모든 교육의 콘텐츠가 다 들어 있다.”,“방학 중에 받았던 뇌교육 인성 직무 연수를 받았던 감각이 되살아 나는 것 같다.”,“매달 참가해서 실습해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해야겠다.”,“전에는 몰랐는데 동료지만 뇌교육을 하고 있는 강사가 너무나 존경스럽다.”


매월 둘째주 수요일에 열리는 미니연수를 통하여 뇌교육을 통한 행복한 교사, 행복한 학교가 더욱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 사진으로 보는 뇌교육 미니연수
 


뇌교육에 관한 원리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하는 시간

자기 한계 극복을 위한 연단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좌우뇌 균형감각 및 집중력 향상을 위한 HSP-GYM
 


서로 사랑주기를 통해 마음을 나누는 시간 그리고 전체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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